
[PEDIEN] 완주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 대표 기업인 한솔케미칼 전주공장과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힘을 합쳐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650인분이 전달됐다.
지난 15일, 한솔케미칼 전주공장 구내식당에서 열린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행사'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보양식을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은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여름 삼계탕, 겨울에는 김장김치 등 계절에 맞는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완주군의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든든하게 후원해왔다.
김용두 한솔케미칼 전주공장장은 “이번 삼계탕 나눔을 통해 여름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임평화 완주군사회복지협의회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변함없이 지역 내 소외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한솔케미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훈훈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의 복달임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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