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KB국민은행 안성지점의 후원을 받아 ‘2026년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센터 종사자와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삼계탕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센터가 위치한 관내 식당에서 진행되었으며, 참여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제공된 보양식을 맛보았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KB국민은행 안성지점과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힘을 얻어 근무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선자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다양한 나눔과 협력을 지속하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을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안성지점은 오랜 기간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하며 저소득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위한 꾸준한 후원과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사회 상생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10년 설치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 교육 및 취업 지원 상담을 통해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시설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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