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7월 14일, 2026년 소상공인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온라인 유통 환경에 발맞춰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는 센터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라이브커머스 사업의 추진 현황과 운영 성과를 참가자들과 나누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점들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여자들은 지속적인 교육과 컨설팅, 그리고 홍보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제안하며 온라인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참여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온라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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