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풀무원 영광지사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건강음료 360개를 영광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지난 3월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에 이은 두 번째 나눔으로, 풀무원 영광지사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풀무원 영광지사 전한겸 대표는 영광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그 사랑을 돌려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이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음료를 마시며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풀무원 영광지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기탁된 물품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풀무원 영광지사의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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