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10대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회가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위원회는 지난 7월 13일과 15일 양일간 문화체육국, 복지정책국, 도서관 본부 등 소관 부서와 연이어 첫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며 전반기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구성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들과 소관 부서 간의 상견례 자리로, 서로를 알아가고 원활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누며 천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추진에 있어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임을 재확인했다.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한 상호 협력 의지도 다졌다.
정선희 복지문화위원장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는 말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복지문화위원회와 집행부가 천안 시민의 행복한 일상을 향해 함께 멀리 나아가자”고 제언했다.
복지문화위원회는 앞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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