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뉴영동라이온스클럽이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지난 14일, 영동 아모르아트웨딩컨벤션에서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46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윤용수 제45대 회장이 이임하고, 남건 신임 회장이 제46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앞으로 1년간 클럽을 이끌 새로운 막을 올렸다. 남 신임 회장은 지역에서 믿음건축개발을 운영하며, 지난 2023년 10월 뉴영동라이온스클럽 정회원으로 입회한 이래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남건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이 즐거운 클럽, 봉사가 빛나는 클럽’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제시했다. 그는 “회원 간의 화합과 단합을 바탕으로 한마음 한뜻으로 봉사하며, 지역사회에 더욱 힘이 되는 라이온스클럽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영동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활동, 장학사업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사회 내 나눔과 봉사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앞으로도 클럽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뉴영동라이온스클럽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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