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시 소상공인들이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7월 9일, 2026 소상공인 아카데미 실무대학 수료식을 열고 교육과정을 이수한 40명의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노무·세무 실무 △인공지능 활용 △온라인 마케팅 및 SNS 운영 △고객관리 전략 △벤치마킹 △브랜딩 및 홍보 △매출 증대를 위한 실전 경영 기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수료식은 교육 경과 보고와 수료증 수여, 수료생 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습득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경영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수료생들이 서로의 경영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는 지역 소상공인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유준희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장은 “수료생들이 교육을 통해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경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성장 아카데미, 정보화 교육, 경영환경 개선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조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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