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PEDIEN] 군산 먹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홍보·판촉 행사가 서울 합정역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0일 서울 합정역 도농상생 직거래장터에서 수도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군산의 신선한 농산물을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지난 6월 18일부터 운영되어 온 직거래장터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센터는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들에게 소형양배추, 양파, 애호박, 감자 등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와 실용적인 타포린 장바구니를 증정하며 구매를 유도했다.

또한, SNS 방문 인증 이벤트와 카카오톡 홍보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병행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참여하도록 독려했다. 이러한 다채로운 이벤트는 행사의 참여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군산 농산물의 뛰어난 품질과 신선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군산 농산물을 다시 구매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는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기반을 넓히는 중요한 성과로 평가된다.

이창한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군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으로도 군산 농산물의 판로를 더욱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판촉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