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남도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충남학사관이 2026년도 2학기 입사생 모집에 나선다.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은 수도권 및 대전권 대학에 재학 중인 충남도민 자녀를 대상으로 이번 충원 모집을 실시한다.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충남학사관 64명, 대전 중구에 위치한 충남학사관 81명 등 총 14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지하철역 인근에 자리 잡은 충남학사관은 최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서울 학사관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대전 학사관은 도시철도 1호선 중구청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다.
각 학사관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학생들의 학업 집중을 지원한다. 서울 학사관은 1인실, 2인실, 장애인실을 운영하며 1일 3식을 저렴하게 제공한다. 도서관, 세탁실, 스터디룸, 체력 단련실 등 학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과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대전 학사관 역시 월 20만원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1일 3식을 제공한다. 정독실, 노트북존, 도서관, 피트니스 라운지 등 학업 지원 시설뿐만 아니라 자치회의실, 세탁실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의 취미 생활과 건강 관리까지 고려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충남학사관 입사 신청은 충남학사관의 경우 7월 6일부터, 충남학사관은 7월 10일부터 시작된다. 자세한 신청 자격 및 세부 일정은 (재)충남평생교육진흥원 충남학사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많은 충남도민 대학생들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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