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북 진천군이 오는 10월 23일, 유명 재테크 전문가 김경필 강사를 초청해 '불확실성 시대 속 개인 자산관리'를 주제로 공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제250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의 일환으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김 강사는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개인들이 자산을 지키고 재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들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효율적인 저축 및 투자 방법 등 '짠테크'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 강사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삼성그룹, 미래에셋 등에서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KBS '하이엔드 소금쟁이', tvN '프리한 닥터W'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명쾌한 재테크 조언으로 인지도를 높인 그는 '김경필의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등의 저서를 통해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진천군 평생학습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재테크와 자산관리를 일상적인 시선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좌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접수하면 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