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삼척시 제공)



[PEDIEN] 삼척시가 오는 7월 25일 오후 2시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제107회 삼척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방송인 김지선 개그우먼이 강사로 나서 '자기관리를 잘하는 슈퍼맘, 김지선의 행복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번 강연은 수십 년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김지선 개그우먼이 철저한 자기 관리와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삶을 개척해 나가는 비결과 삶의 통찰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인터넷 사전예약을 통해 2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센터 학습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지혜와 통찰을 담은 강연이 시민들에게 훌륭한 심리적 위로와 휴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삼척시는 2007년부터 매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해왔다. 이를 통해 학습 접근성을 확대하고 정서적 힐링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