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태경, 한길학교에 컵라면 등 물품 기증 (안성시 제공)



[PEDIEN] 국내 최초 직업 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가 지역 기업 농심태경으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컵라면 등 간식을 기증받았다. 이번 기증은 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컵라면은 학생들이 교육 활동 중 든든하게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신기용 농심태경 공장장은 "학생들이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더욱 활기차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농심태경은 지역 내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미정 한길학교 교장은 "농심태경에서 우리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맛있는 선물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그는 "평소 가장 좋아하는 간식을 선물로 받은 학생들이 더욱 힘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농심태경은 농심그룹의 상생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매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환경친화적 경영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ESG 경영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