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노인회 양성분회가 2026년 6월, 관내 경로당 31개소 회장 및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노인회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시키고 노인복지 증진 및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회의 후에는 안성 미디어센터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상영 바퀴달린 영화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르신들은 영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종기 양성면장은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견을 나누고 문화 활동을 함께 즐기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건강한 여가 생활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하상웅 노인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회의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노인회 발전을 위한 뜻을 모으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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