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걱정 말자쇼’ 참가자 모집 (양주시 제공)



[PEDIEN] 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에 배움의 즐거움을 더하고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특별한 기회를 마련한다. 오는 7월 2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양주시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양주시민 걱정 말자쇼'가 개최된다. 이번 특강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약 한 시간 반 동안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인기 개그우먼 김영희와 개그맨 정범균이 강연자로 나선다. 두 사람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가족이나 직장 등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의 참여 대상은 양주시민은 물론, 양주시에 소재한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까지 폭넓게 포함된다. 모집 정원은 총 300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구글폼 링크를 이용하거나 행사 홍보물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확인을 위한 증빙 서류 지참은 필수다. 신청자의 신분증에 기재된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되어 있는 경우 신분증만 제시하면 된다. 하지만 신분증에 타 지역 주소가 기재되어 있거나 과거 주소가 표시된 경우에는 신분증과 함께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받은 주민등록초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양주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타 지역 거주 재직자는 신분증과 재직증명서를, 양주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에 대해 “웃음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토크 형식의 강연이 시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걱정을 잊고 웃음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