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한 오찬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3일 열린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와 방위협의회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성껏 마련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교환했다.
서정아 방위협의회 의장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의식 함양과 민관군 협력 증진에 힘쓰는 한편,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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