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한별 이동복지관”개최 및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 수료 (성주군 제공)



[PEDIEN] 성주군 대가면에서 지역 밀착형 복지 프로그램 '온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동복지관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6일부터 2달여간 옥성1리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온동네 스무바퀴' 프로그램은 다채롭고 실속 있는 내용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이동복지관 행사에는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의 작품 전시, 실버카 전달식 및 경품 추첨, 주민 노래자랑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이동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복지관 직원, 자원봉사자, 그리고 함께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분께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했다.

대가면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지역 공동체 강화와 주민 만족도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