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군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 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창녕군은 지역 특성과 군민의 건강 수요를 면밀히 반영한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과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 체계 강화를 위해 수립·시행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이다. 창녕군은 이번 수상을 통해 군민 중심의 보건의료 정책 추진과 지역 실정에 맞는 건강관리 기반 조성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우리 군의 실정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창녕군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방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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