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원특례시는 지난 21일 성산구 서머나교회에서 열린 제33회 민족복음화와 통일 및 국가지도자를 위한 6·25 구국기도성회가 1500여 명의 참가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6·25 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족복음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국가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기도 시간도 가졌다.
행사는 6·25 참전국 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 국가지도자,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 기도를 올렸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한목소리로 염원하며 화합과 연대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번 기도성회는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미래의 평화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가자들은 뜨거운 기도와 함께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향한 희망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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