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과 7호점이 지난 6일 오포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주민화합축제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에 참여해 아이들을 위한 골목 놀이터와 나눔 활동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전통 놀이와 신체 활동 중심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과 가족들은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축제를 만끽했다.
특히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과 종사자들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자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에 직접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주민들 또한 물품 구매와 행사 참여를 통해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물품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 경험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졌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다 함께 돌봄센터는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 돌봄 기반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아동 돌봄 사업과 마을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돌봄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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