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광명시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추천을 시작했다. 오는 6월 5일까지 시민과 직원들의 추천을 받은 공직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한다.
적극행정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발휘해 업무를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공무원이 이번 추천 대상이다.
추천된 대상자들은 예선과 본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예선에서는 온라인 투표와 직원들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회의 평가가 이루어지며, 본선에서는 적극행정위원회의 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공무원이 결정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평가 점수에 따라 특별승진, 특별승급, 포상휴가,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근무실적 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이는 적극행정을 장려하고 공직사회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조치다.
추천을 원하는 시민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광명시청 예산법무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예산법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명시는 매년 반기별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왔다. 지난해에는 상반기 32명, 하반기 20명 등 총 52명의 우수공무원을 선발하며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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