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의정정책백서 최종보고회 개최 (경기도의회 제공)



[PEDIEN]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과 정책 추진 성과를 집대성한 의정정책백서 발간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나섰다. 지난 30일 도의회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는 백서의 구성과 핵심 내용이 공유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성남·이영봉 공동단장을 비롯해 김선영, 박재용, 서성란, 이병숙, 이오수 의원 등 의정정책추진단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백서에 담길 제11대 후반기 의정활동의 주요 성과를 꼼꼼히 살피고, 최종 성과물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지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백서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점검했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 발간을 위한 마무리 검토도 함께 이루어졌다.

김성남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은 “이번 최종보고회는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가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 성과와 의정활동의 결실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민생 중심 의정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과정들이 백서에 충실히 담겼다”고 밝혔다.

김 단장은 이어 “이번 백서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경기도의회의 정책 역량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의정활동의 소중한 참고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는 백서가 미래 의정활동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을 시사한다.

이영봉 의정정책추진단 공동단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후반기 의정활동의 과정과 가치가 이번 백서에 체계적으로 정리됐다”고 말했다. 그는 “축적된 경험과 성과가 앞으로 더 발전된 지방의정으로 이어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백서의 의미를 되새겼다.

의정정책추진단은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최종적으로 반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의정정책백서 발간을 마무리하고, 도민들에게 의회의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