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청북도교육청이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평균 경쟁률은 6.72대 1로 나타났다.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총 158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6.79대 1에서 소폭 하락한 수치다.
지원자 성별을 살펴보면 남자는 476명, 여자는 585명으로 여성 지원자가 더 많았다. 교육행정 9급에는 84명 모집에 695명이 몰려 8.2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충북교육청은 6월 9일 시험장소를 교육청 누리집 ‘채용 시험’에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오전 9시부터 충청북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표를 출력할 수 있다.
충북교육청 관계자는 "응시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은 기간 동안 응시생들이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