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1동 신성교회, 취약계층 15가구에 밑반찬 전달 (광명시 제공)



[PEDIEN] 광명시 하안1동 신성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1일, 신성교회는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찾아 밑반찬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신성교회 성도들은 정성껏 밑반찬 6종을 직접 만들어 준비했다. 꼼꼼하게 준비된 반찬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며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신성교회 유광득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다. 그는 "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함기훈 하안1동장은 신성교회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함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하는 신성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신성교회의 밑반찬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도 신성교회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