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평구에서 가족 단위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15년째 이어지고 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어울림센터에서 '마실가자' 활동 안내와 자원봉사 기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날 교육에는 12가족이 참여하여 자원봉사의 의미와 참여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나눔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병철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는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마음을 실천하는 가족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연중 운영된다. 가족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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