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양특례시가 우수한 정비 서비스로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 조성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 9개소를 2026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삼송현대서비스(주) 일산서비스, 기아오토큐, 르노코리아서비스센터, 덕양정비(주), (주)보성모터스, (주)온누리오토프로 (주)오토킹, 텔미자동차정비, (주)일산그린자동차공업사, 에이스정비사업소 등이다.
시는 이들 모범사업자에게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모범사업자에게는 향후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고양시가 운영하는 각종 홍보 매체를 활용한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고양시는 매년 우수한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한다. 이를 통해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자동차 정비 서비스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관리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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