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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관리, 관리 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 특히 올해는 AI 친화 고가치 데이터 개방 실적이 새로운 지표로 반영되어 평가의 실효성을 높였다.
동두천시는 개방 데이터 이용자 지원 실적, 데이터 값 관리, 데이터 관리 체계 등 4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기초자치단체 평균보다 30.13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는 동두천시가 인공지능 확산 시대에 발맞춰 AI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AI 활용도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 이러한 노력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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