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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성북구가 지난 31일 동선동주민센터에서 '2026 성북구 공정무역 서포터즈 양성과정 수료식 및 서포터즈 이음식'을 열고 새로운 공정무역 지킴이 7명을 배출했다.
이번 행사는 5회차 양성과정을 이수한 신규 서포터즈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존 서포터즈와 새로운 서포터즈 간의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북구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정무역센터를 보유한 지자체로서 공정무역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수료식에서 신규 서포터즈들에게 축하를, 기존 서포터즈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구 관계자는 “성북구가 공정무역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에는 구민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하며, 공정무역센터와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올해는 특히 성북구 공정무역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공정무역 활성화 사업과 정책 협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윤리적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성북구 공정무역센터는 지역 내 공정무역 활성화 사업과 정책 협의를 담당하며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 역할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수료식을 통해 배출된 새로운 서포터즈들이 지역 사회에서 윤리적 소비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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