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화엄정사가 지난 3월 26일, 인천 서구 관내 경로당에 쌀 300포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서구 7개 동의 경로당에 고루 배분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화엄정사는 평소 부처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쌀 기증은 3년째 이어오는 나눔 활동이다.
화엄정사는 매년 쌀을 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 등에 기탁해왔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데 의미를 더한다.
보광 주지스님은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며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엄정사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