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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광주 광산구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늦은 시간에도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규칙적인 운동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별밤야간운동교실은 3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운영된다. 첨단쌍암공원, 경암근린공원 등 광산구 8개 공원에서 만날 수 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생활체조, 라인댄스, 에어로빅 등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쉽고 재미있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운동을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광산구는 이번 운동교실이 단순한 건강 활동을 넘어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자세한 운영 장소와 일정은 별밤운동교실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하면 된다. 우천 시에는 휴강한다. 더 궁금한 사항은 우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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