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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천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5명의 위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는 올해 상반기에 서예, 탁구, 요가, 라인댄스 등 총 12개 강좌를 모집했다. 놀랍게도 213명이 신청하는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아쉽게도 모집 인원 미달로 폐강된 1개 강좌를 제외하고, 11개 강좌에 205명을 선정하여 현재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인다.
김재은 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의 노력으로 지역 주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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