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 10년째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 명성 이어가

한방 테마 관광의 중심, 동의보감촌이 10년 연속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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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산청 동의보감촌, 10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 ‘우수웰니스관광지’ (산청군 제공)



[PEDIEN] 산청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는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동의보감촌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웰니스 관광의 대표 주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결과다.

우수웰니스관광지는 콘텐츠의 적절성, 외국인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 관리의 적정성, 그리고 발전 가능성 등 총 4개 분야 9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동의보감촌은 한방 테마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017년 첫 선정 이후 꾸준히 웰니스 관광지로 인정받고 있다.

동의보감촌은 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 무릉교 등 특색 있는 시설을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매년 웰니스 아카데미와 헬스투어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심신의 휴식을 제공한다.

특히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기 치유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뿐만 아니라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동의보감촌은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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