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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진천군의회가 결핵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재명 의장을 비롯한 진천군의회 의원들은 20일, 생거진천전통시장에서 열린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기념 캠페인에 참여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진천군 보건소가 주관하여 군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의회는 캠페인에 동참하여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의장은 이날 캠페인에서 보건소 관계자들과 함께 전통시장 곳곳을 누비며 군민들에게 결핵 예방 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직접 전달했다. 그는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안부를 묻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헌신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의장은 “결핵은 선제적인 검진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질환”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감염병 관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건강한 진천군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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