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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금산군이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문화예술 시설 합동 안전 점검을 27일까지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문화 공간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문화 향유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금산문화원, 금산선유원, 추부 문화의집 등 총 3개소다. 군은 담당 실무자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현장에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한다. 예산이 수반되거나 정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긴급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하여 신속하게 해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현장을 발로 뛰며 꼼꼼히 살펴 안전 사각지대가 없는 청정 문화 금산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금산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점검과 시설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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