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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화군노인복지관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화 역사문화 탐구반'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사회 참여를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강화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해설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문화관광 해설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울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과 현장 학습을 병행한다. 강화의 주요 역사, 문화재, 스토리텔링 기법 등을 다룬다. 실질적인 해설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수료 후에는 지역 문화관광 해설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분야 자원봉사, 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사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윤심 강화군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탐구반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적극적인 사회 참여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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