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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평택시 통복동이 새봄을 맞아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19일,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유관 단체들과 함께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통복동 내 14개 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통복지구 공영주차장 인근 도로변과 공터를 중심으로 버려진 담배꽁초와 일회용 음료 용기 등 약 8톤에 달하는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통복동은 평소 무단 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번 집중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불법 투기 감시를 강화하고 상시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통복동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쾌적한 지역사회를 위해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유관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통복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통복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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