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3동이 통장자율회와 손잡고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민생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만수3동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진행된다. 통장자율회회 구성원과 신희자 동장이 직접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재난 안전 위험 요인이다. 주민들의 생활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집중한다.
특히, 시급한 생활 민원 사항은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해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동 자체적으로 해결 가능한 문제는 현장에서 바로 조치한다.
문미경 통장자율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더 상세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 “통장님들과 함께 걸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상세히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항상 주민을 위해 힘써주는 통장자율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살기 좋은 만수3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만수3동은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