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수레울아트홀, 가족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4월 22일 개최

세대 아우르는 유쾌한 공연, 노력과 협력의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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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연천수레울아트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연천군 제공)



[PEDIEN] 연천수레울아트홀이 4월 22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친숙한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어린이에게는 상상력을, 부모에게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단순한 재미를 넘어 교육적인 가치를 담아 가족 관람객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공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유쾌한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아트홀 관계자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건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의 문화 복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슈퍼거북 슈퍼토끼'는 노력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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