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3동 새마을부녀회, 줍깅으로 깨끗한 동네 만들기 앞장

주민과 함께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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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구월3동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활동‘줍깅’ 실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구월3동 새마을부녀회가 최근 관내 주요 산책로와 주택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줍깅'을 실시했다.

구월3동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가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이번 줍깅 활동은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예술회관역까지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환경 보호 의식까지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새마을부녀회 박미경 회장은 "줍깅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줍깅 활동에 대한 꾸준한 참여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 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구월3동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하여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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