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터미널정형외과, 구월3동에 희망 담은 라면 기탁

100만원 상당 라면,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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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천터미널정형외과, 구월3동에 희망의 라면 기탁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터미널정형외과가 최근 구월3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20일 구월3동 행정복지센터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는 지역 주민의 건강을 돌보는 것은 물론,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기부된 라면은 구월3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한부모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추운 겨울,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데 의미를 더했다.

윤용현 인천터미널정형외과 원장은 “의료 서비스 외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라면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는 그의 진심이 느껴진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인천터미널정형외과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구월3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인천터미널정형외과의 꾸준한 나눔 활동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병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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