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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 18일 이천아트홀에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400명이 넘는 이천 시민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연 주제는 '불확실성의 시대, 우리의 대응방향'이었다. 반 전 총장은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대한민국과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유엔 사무총장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강연을 이어갔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필요한 협력과 대응 전략을 강조했다.
특히 기후 변화와 국제 협력, 안보 문제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미래를 준비하는 지혜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강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세계적인 지도자를 모시고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고민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강연이 이천 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은 국제사회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참석자들은 반기문 전 총장의 경험과 메시지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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