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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가평 청소년들이 최근 유행하는 '두쫀쿠'를 직접 만들며 트렌드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문플'의 3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문플'은 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3차 프로그램은 '트렌드 문화체험: 두쫀쿠 만들기'라는 주제로 지난 14일과 18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가평 지역의 만 11세부터 24세 사이의 청소년 40명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요즘 유행하는 것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정말 재미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문플'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가평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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