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내촌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낡은 지붕에 새 숨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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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포천시 제공)



[PEDIEN] 포천시 내촌면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손잡고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노후 주택의 지붕 수리를 지원하며 주민들의 주거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번 사업은 내촌면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지붕 누수로 어려움을 겪던 가구에 새 지붕을 선물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는 평가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노후 주택 거주 저소득 가구에게 지붕 수리는 단순한 집수리가 아닌,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내촌면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12월 18일 밝혔다.

단순한 지원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모범 사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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