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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가 2026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강릉 경포해변과 경포호수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제2청사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여, 약 6.1km에 달하는 해변과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로, 물 부족과 수질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3월 22일에 기념한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해변과 호수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했다.
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일회용품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을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청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념일과 연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지역사회와의 협력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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