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20주년, 서울안과의원 통 큰 기념품 후원

250만원 상당 물품 전달…지역 장애인 위한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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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 서울안과의원 250만원 상당 기념품 후원 (김해시 제공)



[PEDIEN]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서울안과의원이 25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서울안과의원은 김해 지역 주민의 눈 건강을 위해 힘쓰는 의료기관이다.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성면 서울안과의원 대표원장은 복지관의 20년 노고에 존경을 표하며 후원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에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서울안과의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후원이 복지관 20주년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4월 9일,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함께한 20년, 더 큰 내일로'라는 주제로 이용자, 지역주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기념식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 점심 식사, 어울림마당 등이 준비되어 있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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