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라남도지회 무안군지부가 지난 17일 무안군보건소에서 제61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번 총회에는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무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부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2025년도 사업 실적 보고와 2026년 주요 사업 계획 심의, 외식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총회에서는 지역 외식업 발전과 음식문화 개선에 기여한 우수업소에 대한 표창과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무안국제공항의 조속한 재개항을 촉구하는 결의를 다졌다.
김형식 지부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지부는 1991년 설립 이후 영업시설 개선과 위생교육 등을 통해 지역 외식업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무안군에는 833개소의 일반음식점이 무안군지부에 가입되어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