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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선면 새부인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특별히 새부인회 회원 12명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창선면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창선면 새부인회는 단순한 봉사 단체가 아니다. 전직 부녀회장들로 구성, 지난 2015년 결성 이후 10년째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명희 새부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새부인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부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지역 주민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창선면은 이번 새부인회의 성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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