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읍행정복지센터, 김제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PEDIEN] 김제시 만경읍 행정복지센터는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주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실제 거주 중이나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주민 및 관내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주소 이전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인구 유입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위해 만경읍은 관내 기업체 및 유관기관을 방문해 전입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각종 지원 시책을 홍보하는 등 민관 협력 중심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부, 마을방송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홍규 만경읍장은 “주소 갖기 캠페인을 통해 실거주 인구의 전입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인구 기반을 확보해 지역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겠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인구 증가 시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