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자원봉사센터, 2026년 동 자원봉사 활성화 논의

활동가 간담회 통해 구-동 협력 강화 및 탄소중립 실천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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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계양구자원봉사센터, 2026 동자원봉사센터 활동가 간담회 개최 (계양구 제공)



[PEDIEN]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월 13일 구청 신비홀에서 동 자원봉사활동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와 동 자원봉사센터 간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활동가들과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효성1동을 포함한 9개 동에서 45명의 자원봉사활동가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2026년 자원봉사센터의 주요 사업 계획이 발표됐다. 자원봉사 인정제도 등 자원봉사 관련 정보 공유와 동 센터 간 업무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활동가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하여 EM활성액 활용 및 자원순환 교육이 진행됐다.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가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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