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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강릉아메리칸코너가 시민들의 영어 능력 향상과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성인 영어 북클럽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북클럽에서는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미치 앨봄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첫 번째 지정 도서로 선정했다. 혼자서는 완독하기 어려운 영어 원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며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북클럽은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강릉아메리칸코너에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성인 10명이며, 참가 신청은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영어 원서 읽기에 도전하고 싶었지만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강릉아메리칸코너 관계자는 “함께 읽는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북클럽이 지역 사회의 영어 학습 열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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