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드림스타트, 가족 사랑 '두쫀쿠' 만들고 아동학대 예방 교육도

드림스타트, 가족 체험과 부모 교육으로 건강한 가정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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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상주시 드림스타트, 가족체험과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4일, 드림스타트 아동과 양육자 22명을 대상으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바로 '두쫀쿠 만들기 체험 및 학대방임 예방교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활동과 부모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먼저 '두쫀쿠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시작됐다. 참가 가족들은 직접 간식을 만들면서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가족 간의 사랑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어진 학대방임 예방교육에서는 아동의 권리와 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양육 방법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부모들은 교육을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였다.

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부모교육을 통해 건강한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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